Greeting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No.1 경영전략학회 S.ONE입니다.

Professor

김영상 교수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럿거스 대학교 인사관리(HRM) 석사
사우스 케롤라이나 대학교 경영학 박사
(전) 홍콩중문대학교 경영학과 조교수
(현)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부교수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학생 여러분!

S.ONE은 2003년에 설립된 경영전략학회로서, 학생들의 참여를 통하여 경영 이론과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고,
좋은 학회원들과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다양한 실전 경험들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전략학회 S.ONE은 경영전문가로서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President

“Pursue Open Communication
with Each Other to Aim for Our Growth,
As ONE TEAM, S.ONE.”


안녕하세요. S.ONE 제40대 회장 곽유송입니다.

여러분은 본인의 최고치를 경험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고 이를 힘껏 밀어내며 영역을 무한대로 확장해 나가는 경험은, 단지 ‘대학’이라는 발판에만 머무르지 않고 그 너머를 바라보게 합니다. 입회 후 처음 마주한 Track A로 S.ONE이 제게 처음 알려준 가르침은, 최고를 위한 끝없는 열정만이 결국 최선의 결과를 도출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Track B는, 무엇이든 열정을 가지고 임할 준비가 된 상태에서 체력과 사고력의 한계에 부딪히게 하며 이를 늘려주었습니다. 이러한 사고력을 바탕으로, Track C로 길러진 커뮤니케이션과 팀워크 능력은 ONE TEAM이 되어 함께 같은 곳을 향해 달리는 S.ONEr에게서 ‘성장’을 찾게 합니다. 팀원을 보며 스스로의 생장점을 촉진하고, 저 또한 팀원에게 이러한 지점을 제공하는 발전적인 상호작용은 S.ONE에서 치열하게 “압축 성장”할 수 있는 핵심이 되어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학기에 시행하는 Track D를 통해, 최고를 위해 다져온 성장은 완성됩니다. 더불어 이러한 체계적인 Track System과 함께, OB와 이루어지는 적극적인 교류 역시 S.ONE이 20년간 No.1 위상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힘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계신, 300명이 넘는 OB와의 만남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견고한 운영 체계는 S.ONE 활동을 통해 구축한 자신의 방향성을 행동으로 옮기게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은, 또다시 후대 S.ONE에 호영향을 미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며 S.ONE의 ONE TEAM 문화를 공고히 합니다.

S.ONE은 여러분의 압축 성장을 위해 이 모든 것들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가진 학회라고 자부합니다.
늘 성장을 바라보는 S.ONE의 조직 문화와 함께한다면, 그 어느 때보다 성장한 나를 찾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성장을 바라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0th President 곽유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