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ting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No.1 경영전략학회 S.ONE 입니다.

지도교수님

김영상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럿거스 대학교 인사관리(HRM) 석사
사우스 케롤라이나 대학교 경영학 박사
(전) 홍콩중문대학교 경영학과 조교수
(현)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부교수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학생 여러분!

S.ONE은 2003년에 설립된 경영전략학회로서, 학생들의 참여를 통하여 경영 이론과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고,
좋은 학회원들과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다양한 실전 경험들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전략학회 S.ONE은 경영전문가로서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president

오윤진

영어영문학과 22

안녕하세요, S.ONE 제45대 회장 오윤진입니다.

S.ONE에서 보낸 시간을 돌아보면 유독 진하게 남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팀원들과 밤늦게까지 논의를 거듭하며 하나의 결론에 도달해가던 과정,

실제 기업 담당자분들 앞에서 그간의 고민을 발표하던 순간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한 단계씩 성장해가던 스스로의 모습이 지금도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치열했던 만큼 온전히 몰입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그 경험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S.ONE의 커리큘럼은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Track A와 B를 통해 전략적 사고와 논리적 분석력이라는 기초 역량을 다지고, 이를 Track C·D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검증받습니다.

실제 기업의 문제를 다루며 스스로의 한계를 시험하고 이를 극복해나가는 경험은, 다른 활동에서는 얻기 어려운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모든 커리큘럼이 팀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만큼, S.ONE에서는 원활한 소통과 협업 역시 중요한 역량으로 다뤄집니다.

서로 다른 관점을 지닌 액팅들이 하나의 결론을 향해 논의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개인의 역량을 넘어서는 결과물이 도출됩니다.

이러한 협업의 결과물이야말로 ‘ONE Team’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S.ONE의 저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 S.ONE에는 액팅 개개인의 성장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주시는 OB 선배님들이 계십니다.

소규모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위팅’을 비롯해 OB Lecture, 홈커밍 데이 등을 통해 선후배 간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네트워크는 S.ONE의 중요한 자산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S.ONE은 오랜 시간 No.1 경영전략학회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지켜왔습니다.

다만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학회원들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며 조직의 발전 방향을 지속적으로 성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ONE은 그 명성에 걸맞은 책임감으로 위상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어제의 경험을 발판 삼아 오늘 정진하는 과정 속에서 S.ONEr는 성장합니다. 내일, 그 한계를 넘어 S.ONE과 함께 나아가실 46기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Strive Together, Go Beyond, As One Team, S.ONE